근데진짜 이런경우 처음봄...거의 신인때부터 같이해서 그 모델이 슈스가 될때까지 4년을 같이했어 그러고 팬들도 아쉬워 할만큼 좋게 헤어져서 해피엔딩인줄 알았음. 여기까지만해도 광고주와 모델의 관계로 볼때 굉장히 좋은 사례고 흔히 있는것도 아닌데. 그 모델이 글로벌 스타니까 모기업에서 계약을 해버리네. 돌판에서 이런식으로 계약연장한거 처음봄. ㄷㄷㄷ원래 모델의 몸값이 너무 커져버리면 한국내수시장에 맞는 모델료가 있기때문에 아무리 올려줘서 한계가 올 수 밖에없는데 진짜 월드 스타니까 가능한 사례다. ㅈㄴ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