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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 당한채 도로에 꼼짝없이 앉아있던 아이입니다.

화려 |2018.02.28 16:05
조회 630 |추천 6

후원자분 나타나셔서 엑스레이 촬영가 기본검진 진행했습니다. 엑스레이상 다행이 골절은 보이지 않는다고 하세요. 그러나 사상충 양성 반응입니다. 후원자분께서 치료비 지원해주신다고 하셨지만 돌아갈곳은 보호소 철장이네요. 믹스견으로 태어나 품종아이들 만큼 기회가 적겠지만 제발 이 아이에게도 기회를 주세요.

 

 

 

보호측에서 현재 간단한 1차치료는 했지만 내일을 장담할 수 없기에 그 이후가 문제네요.


제발 이 아이도 기회를 주세요.

믹스견 남 2살추정 6킬로대

각각지 이유로 주인과 헤어져 시보호소에 들어온 아이들입니다.
원래의 가족이나 새로운 가족을 만나지 못하면 곧.. 안락사될 아이들을 살려주세요.
제발.. 한마리라도 살릴 수 있도록 눈여겨 봐주세요.

한땐 누군가의 가족으로
사람만 보면 미친듯이 울부짓는 통해 보는순간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정말 끝이 없습니다.

누군가는 쉽게 데려다 키우고 싫증나면 버리고 원래 주인이 찾지 않아 새로운 가족이 희망이라도 생길까 하지만
믹스라는 이유로 다른 소형견보다 크다는 이유로 아프다는 이유로 낯선 시보호소에 들어와 생사를 오고가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아이이들 눈망울을 기억해주세요.
살려달라 나좀 여기서 데리고 나가 달라 울부짓는 이 아이들을 지옥에서 살려주세요.
간절히 부탁드리고 또 부탁 드립니다.
입양문의 정예름 010-5805-5613

추천수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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