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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임신 12주차야

ㅇㅇ |2018.02.28 21:48
조회 87,903 |추천 106
나 17살이고 지금 12주째되는 예비 엄마기도해!임신인거 알고 우리 엄마아빠 남친네 부모님한테 혼나가며 맞아가며 낳는거 승낙받은 8주째부터 11주까지 계속 하혈해서 울기도 많이 울었어. 그런데 지금은 멈춰서 넘 행복하다 ㅠㅠ입덧도 안하고... 울 애기 너무 착한것같아ㅠㅠㅠ우리엄마는 입덧 심했다는데...
고등학교는 안가고 홈스쿨링으로 하는방법으로 엄마가 많이 알아보고있어 친구들 새교복입고 학교갈때 집에있겠지만 그래도 마냥 부러워하지는 않으려고 내가 선택한길이니까!
이렇게 생명을 품어보니까 엄마들은 진짜 위대하다는 생각을 많이해ㅋㅋ 항상 행복한 마음 가지고 건강한 아기 낳을게! 지금은 힘들어도 나중에 애기가 커가는 모습보면 얼마나 기쁠까 생각하면 벌써부터 막 신나고 기대되고 그래 한 아이의 엄마로서 최선을 다할게! 

 

추천수106
반대수1,134
베플ㅇㅇ|2018.03.01 00:14
너가 키우는게 아니라 너 부모님이 키우는거겠지ㅜ
베플ㅇㅇ|2018.02.28 21:51
ㅉㅉ 니 딸이 불쌍하다 현실을 직시해라 사고쳐서낳아진 딸이라는꼬리표달고다니고
베플ㅇㅇ|2018.02.28 21:50
마음가짐 좋다 그래도 잘못한건 자각해야돼... 행복하게 살아!
베플ㅋㅋㅋㅋ|2018.02.28 21:50
그러게 피임 좀 잘하지 욕정덩어리냐?ㅋㅋㅋㅋ애 안생겼으면 학교도 다니고 그랬을텐데 ㅋㅋㅋㅋㅋㅋ피임 안하고 하다가 갑자기 애생겼다고 좋은엄마 코스프레 오진다 역겨워
베플ㅇㅇ|2018.03.01 00:16
니새끼 니네 부모님 노후자금으로 키우는거네^^!!
찬반ㅇㅇ|2018.03.01 01:49 전체보기
발랑 까진 미친년아 중3때 그짓거리 해서 애생긴게 뭐자랑거리라고 글까지올려? 너 아버지는안계시니? 아버지 얘긴없네? 너 걍 출산하라고 하셨을거같진 않은데.. 아버지도 안계시고 막자란 티가 나는거 같애ㅉㅉ 너희엄마도 애지우라고 하셨을거고 그과정에서 너랑 엄청 트러블났을거고 결국 니가 이긴거겠지? 애낳면 니엄마가 다키워줄거고.. 니가 경제력이 있어 학력이있어? 애새끼 싸질러놓기만 하고 니엄마한테 애맡기고 싸돌아댕기겠지. 애가졌다고 모성생기고 다되는줄아냐? 천하에 미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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