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 가난한건 아닌데 ㅈㄴ자린고비인 최애
너랑 데이트할때 돈 1원도 안씀
네 생일때 뚜레주르 식빵 사서 식빵 다 처먹고 빵끈으로 반지 만들어서 이벤트함
오늘은 내가 다 사줄게! 해서 이탈리안 레스토랑 갓는데 갑자기 지갑 놔두고 왔다고 해서 네가 다삼
프로포즈 종이학 100개 접어서 함
결혼해도 네 돈은 같이 쓰는데 본인이 번 돈은 혼자만 씀. 너한테 만원 이상으로 선물 안사줌
반 : 성격 좋고 유머감각있고 키180에 너만을 사랑하는 재벌2세 오수
강남에 빌딩 4채 있고 네가 갖고싶은 건 다 사주고 싶어함
너랑 평생 느긋하게 즐기면서 살 수 있음.
살면서 돈걱정 안해도 되고 힘들게 일할 필요도 없음
평생 네가 원하는거랑 좋아하는거 마음껏 하면서 편하게 살 수 있음
단 불륜ㄴㄴ 오수만 바라보고 살아야함
ㅋㅋㅋㅋㅋ골라봥 이정도면 밸런스 맞지 않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