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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6년만에 토크쇼 ‘야심만만’ 출연 결심했다

쮜익 |2006.04.10 00:00
조회 51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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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여 만에 컴백한 가수 백지영이 오랜만에 토크쇼에 출연한다.

백지영은 11일 sbs ‘야심만만’ 녹화에 출연해 그간 숨겨뒀던 솔직 대담한 입담을 과시할 계획이다.다.

백지영 소속사 한 관계자는 10일 “백지영은 이미 sbs ‘솔로몬의 선택’에 출연한 바 있다”며 “일반 버라이어티 쇼가 아닌 토크쇼이므로 부담없이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백지영은 이날 영화배우 차승원 토니안 하하 등과 함께 출연해 ‘21세기 성공을 위한 인간 네트워크-평소 나의 인맥관리법은’과 ‘여자(남자)를 위해 호기있게 부려 본 배짱’이라는 주제로 진솔한 이야기를 펼칠 계획이다.

이미 백지영은 지난 3일 sbs ‘솔로몬의 선택’에 출연해 그녀만의 밝은 모습을 선보였으며, 6일에는 sbs ‘웃찾사’의 ‘퀴즈야 놀자’에 출연해 성형수술한 고백을 하는 등 솔직한 모습도 보였다. 이어 ‘야심만만’에 출연하면서 본격적인 방송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2000년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방송을 접은 후, 2003년 12월 라이브 콘서트를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 했다. 이어 2005년 1월 케이블 음악채널 m.net의 16부작 리얼시트콤 `홈 스위트홈`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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