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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 박명수 'X맨' 관련 기사

승강기 |2006.04.10 00:00
조회 55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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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곡을 발표한 가수 토니안이 10년전 선보였던 그룹 h.o.t의 데뷔곡 '전사의 후예'의 안무를 방송에서 선보였다.
토니안은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의 'x맨' 코너에서 10년전인 자신이 멤버로 활동했던 5인조그룹 h.o.t의 1996년 데뷔곡 '전사의 후예'의 안무에 맞춰 춤을 췄다.

2년전 'x맨' 코너 1기부터 출연했던 원년 멤버 토니안은 최근 신곡을 발표하고 활동을 재개한 뒤 오랜만에 'x맨' 코너에 나들이를 해, 출연진은 물론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전사의 후예'는 물론 h.o.t 시절 히트곡들을 간간이 선보이며 과거 h.o.t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기도 했다.

이 프로그램의 홈페이지 시청자게시판에는 "토니씨 컴백에 맞춰서 2년만에 'x맨'을 보게 됐다. 굉장히 즐겁고 유쾌하게 잘봤다", "여전히 재치있는 모습 좋았다. 오랜만에 h.o.t 안무를 보니 감회가 새롭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박명수 애교도 장난 아니네...`
요즘 ‘호통개그’로 ‘제8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개그맨 박명수(36)가 이번엔 특이한 `애교술`을 앞세워 안방에 웃음을 선사했다.
9일 sbs ‘일요일이 좋다-x맨’.
x맨의 ‘애교릴레이’ 게임 도중 이승기가 지상렬을 향해 박명수의 트레이드 마크인 ‘우쒸포즈`(사진1)를 선보였다.

이에 박명수는 더 강력한 애교를 선보인다며 비법을 공개하고 나섰다. 말인즉, ‘급방긋’과 ‘복식웃음’을 섞어야 한다는 것.
이어 볼에 손가락을 찔러 넣으며, 웃음짓는 시범을 보였다. 깜찍한(?) 표정과 `흐흐흐...`라며 터져나오는, 낮고 굵은 웃음소리가 대조를 이룬 ‘살인애교’였다.

요즘들어 몹시 바쁜 박명수의 신선한 개그준비에 출연자들은 박수와 폭소를 터뜨렸다. 이밖에도 물론, 박명수는 이날 방송에서 예의 ‘호통개그’를 잊지 않았다.

특히 ‘x맨’에 2년만에 출연한 토니안이 조금씩 바뀐 게임 방식에 난색을 표하자, 박명수는 “h.o.t.는 한국의 최고 스타 아니냐”, "방송도 안보느냐"고 호통을 쳤다.

또한 “h.o.t가 무슨 약자인지 아느냐”는 박경림의 질문에, 당당하게 “핫!” 이라고 답해 웃음을 유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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