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그 샤베트 게임 ㄹㅇ 재밌었음 샤베트 파는 아저씨가 어떤맛으로 드릴까욥? 이런식으로 막 말하고 샤베트 담는 그릇도 선택할수있었는데ㅠㅜㅜ이것만하면 샤베트 먹고싶었다
포밍뿌는 걍 생각나서 사진가져옴 이것도 존잼이였음 나 맨날 초록이만 키웠는데 가구살수있던걸로 기억남 돈도없었으면서 쇼핑몰에서 질러버리깅~!
그리고 얘 재미나라에 있던 갱애쥐 인데 얘 나와서 과일 믹서기에 넣고 막 과일 쥬스 갈아만드는 게임도있었음 믹서기가 손달려있고 눈달려있고 말도했었음ㅋㅋㅋㅋㅋ
ㅠㅜ너무추억이다 신발 그땐 투지 핸드폰으로 할게 없어서 동생이랑 주말에 컴만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