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대가리 홍준대표(닭대표)가 이끄는 한국당을 보고 있노라니 마치 수십년전 이회창을 보는 모습과 진배없다.
북으로 간 대표단이 '빈손으로 올것'이라고?
어떻게 그렇게 닭 대가리표 말만 골라 하남.
당장 이산가족 상봉의 표도 쥐고 올것이고
미국이 팔짝 안 뛰는한도내에서 여럿 성과들을 들고 올 것인데,
그 정도도 예측 못하는 골통들이 정치한다고 앉아 잇으니 정말 한심하기 이를때 없다.
그기에 비하면 미래당은 아주 교묘한 술수를 썼다.
'비핵화 의지를 받아오라'
어느모로 보나
이번 북 사절단은 국민들로부터 환영받는 처사다.
열심히 쌍지팡이 짚고 떠들고 있지만, 대다수 국민들..
특히 젊은층은 열렬히 지지하는 정책이다.
요즘 젊은층은 어딘가 모르게 미국에 엄청난 반감을 갖고 있다.
이를 꿰뚫어보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 잇어야 하는데...
참 안타깝기 그지없다.
이번 의도는 이렇다.
북과 미국이 대화할수 잇는 다리를 놓겟다는 의도다.
미국도 올짝달싹 못하게 옮매지 않았는가?
물론 트럼프의 약을 바짝 올리는 모습이었기에 우리나라 국익엔 엄청난 손해다.
하지만 민주당은 국익은 아량곳없고 오직 국민들 사탕발림에만 관심이 잇다.
속은 어떻게되든 허울만 근사하게 쓰고 권력을 계속 유지하겟다는게 민주당의 예나 현재의 모습이다.
한국당은 이를 적절히 지적하고 국민들도 관파할수 잇게 적절한 해명을 해야 하는데, 그런 인재가 없다.
친박을 쳐 낸것도 그렇다.
이번 경북권에서 친박이 아닌 사람을 공천했다간, 극히 위태롭게 겨우 당선되는 수모를 면치못할 것이다.
소싯적,
삼국지도 한 번 안 읽어 보앗는가?
적장의 목을 치지 않고 오히려 자기 사람으로 쓰는 진리를 왜 모르던가?
백제 의자왕이 나라를 망쳐 망하자,
전국적으로 부흥 운동이 일어난 사실,
그리고 고구려의 부흥 운동...
닭대표는 국사책에서 배우지도 않았는가?
정서란게 잇다.
현 패배감에 휩싸여 잇는 경북권을 감싸안는게 그렇게 힘들던가?
이번 선거에서도
부산은 절반 가까이 민주당이 앗아갈 것이고
경상, 충청 일부를 제외하고는 모두 완패를 할 것이다.
미래당의 안은 가장 절절한 합당을 했다.
비로서 안이 기반을 마련한 것이며, 눈에 가시같은 골수분자들도 제 스스로 떨어져 나가주었다.
그들은 차기 총선때쯤 민주당으로 갈 것이다.
무엇보다도 영호남 통합에 큰 박수를 받앗다.
다르게는
그의 고향인 부산에 비로서 교두부를 마련한 꼴이된다.
하지만 안은 도망만 다니지말고 이번 서울 시장에 출마를해서 대선주자로서의 확고한 지도력을 보여야 한다.
서울시장이 되는것도 현재는 무척 어렵고, 시장이 된다한들 뭔가 정책을 보여야 하는데, 정말 산너머 산이다.
어디 대통령되기가 그렇게 쉬운줄 알앗던가.
물론 과거에 쉬운 행보도 잇었다.
과거..
박원순에게 양보만 안 햇었던들..
그는 이렇듯 망치진 않았을 것이다.
대선을 주겟다는 사탕발림에 덥석 미끼를 문게 그게 요인이엇다.
탈당은 정말 잘한 것이엇다.
민주당은 제 새끼들외엔 남에게 절대 기회를 내 주지 않는 당이다.
하지만 안의 뒤엔 언제나 쥐 한마리가 잇음을 잊지말라.
바로 유~다.
그는 은근히 안을 시장후보로 떠밀고 잇다.
붙든 떨어지든
자기에겐 큰 이득만 올테니...
붙으면 자연스레 당권을 갖는 것이고
떨어지면 안의 입지력이 크게 약화되어 또 그렇게 당권을 갖는 것이다.
시장에 출마하면 어떻게든 당권은 빼앗기게 되어 잇다.
그렇다고 쥐가 무서워 집안에만 잇을순 없는 노릇이다.
박원순은 서울 시민에게 큰 인기가 잇는게 아니다.
그를 대신할 인재가 없어서 그가 있는것 뿐이다.
사실 그는 서울시에 아무것도 한것도 없고 안 한것도 없다.
그러니 공약만 잘 내어 놓고 실행 의지만 잇다면 승산은 잇다.
안은 그럴 능력이 있다.
왜?
'나는 말은 잘 못하지만 실행은 할 줄 아는 사람'이란 인식을 심어주지 못하는가?
민주당이 이번 선거에서 완승을 못하는 이슈가 있다.
박근헤가 그래도 한 나라의 대표였는데, 너무 가혹했고,
(우리는 우리 민족의 정서상 그래도 우리의 한때 대통령이었던 박이 선처를 받길 바라고 있다.)
_ 도 '자살에 대한 정치보복이 확실'하다는 인식을 깊게 심어 주었다.
많아봐야 수십억
그저 말뿐인 증거에 너무 악착같이 파내고 있지 않은가?
사람들은 인제 경제에 힘 써 주길 기대하는데,
아직도 정치보복에,
북에 사정하듯 매달리는 모습에,
민주당은 많은 표를 잃을 것이다.
그리고...
할망구가 다 된 추~의 모습도 그만 보기를 원한다.
할망이 쌍지팡이 짚고 국회에서 '꼬꼬닥'거리는 모습을 이젠 보기 싫다는 것이다.
뭐라도 좀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