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도 전에 울 학교 얘기 올렸다가 들킬뻔함;

ㅇㅇ |2018.03.06 02:30
조회 29,556 |추천 111
중딩 때 우리 학년 교실에 아래학년 양아치년들이 들어와서 화장품 돈 이런 거 싹 다 털어간 적이 있었는데 내가 너무 빡쳐서 우리 중학교 초성도 올리고 그 일에 대해서 설명도 썼었단 말임

근데 다음 날 그게 톡선에 올라갔는데 우리 학교 여자애가 그거 보고 점점 퍼뜨림 이거 누구냐고ㅋㅋㅋㅋ 그러다가 우리 반톡에도 캡쳐짤 올라오고 존2나 쫄림; 판 하는 거 서로 알고 있는 베프랑 같은 반이었는데 걔한테 이거 내가 쓴 건데 말 하지 말라고 그랬었음ㅋㅋ 다행히 조용히 넘어가기는 했는데

치킨쓰니 보니까 그거 생각나네


추천수111
반대수2
베플ㅇㅇ|2018.03.06 02:31
바보야 다음에는 베프여도 니가 글 쓴거 이야기 하지마
베플ㅇㅇ|2018.03.06 19:17
치킨쓰니정리 → 친구못사귄어떤여자애가 치킨을 가져와서 다른무리한테 급식시간에 먹자고했는데 그년들이 “우리급식먹고올게 치킨남겨놔~“이지랄하고급식먹으러감 치킨가져온애는 버려짐. 이걸제3자인 쓰니가 자기가본걸올렸는데 그 개념없는 글^^레년들이 판글보고 글쓴이랑 치킨가져온아이 한테 일진놀이하는중 꼬우면페북까라글레년들아ㅋㅋ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