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때 우리 학년 교실에 아래학년 양아치년들이 들어와서 화장품 돈 이런 거 싹 다 털어간 적이 있었는데 내가 너무 빡쳐서 우리 중학교 초성도 올리고 그 일에 대해서 설명도 썼었단 말임
근데 다음 날 그게 톡선에 올라갔는데 우리 학교 여자애가 그거 보고 점점 퍼뜨림 이거 누구냐고ㅋㅋㅋㅋ 그러다가 우리 반톡에도 캡쳐짤 올라오고 존2나 쫄림; 판 하는 거 서로 알고 있는 베프랑 같은 반이었는데 걔한테 이거 내가 쓴 건데 말 하지 말라고 그랬었음ㅋㅋ 다행히 조용히 넘어가기는 했는데
치킨쓰니 보니까 그거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