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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지킬건 지키고 삽시다 개념상실한 아줌마, 아저씨들!!!!!

예비아빠 |2018.03.06 16:40
조회 54,497 |추천 300

+++++++(추가)+++++++

 

 

 

많은분들이 공감해주셨네요,

많은분들또한 비판적인 댓글을 달아주셨구요

 

 

 

댓글하나하나 읽어봣는데 충격적입니다.ㅋㅋㅋㅋ

같은 사회에 살고있는 사람이 맞나싶을정도로 무지한 분들이 많이계시는군요.

 

 

 

 

 

제 와이프 21주 임산부에요  

임신하면 밖에도 못나갑니까?? 약속도 없이 집에서 갇혀있어야 하나요??

아니 무슨 다들, 사회비판론자밖에 없나요?ㅋㅋㅋㅋㅋㅋ

 

왜 쓸데없이 좌석도 핑크색으로 만들어놓고

왜 쓸데없이 공익영상 제작할까요??

 

좀 생각들좀 하고 삽시다

 

모두들 아닌거 알고 있잖아요 솔직히.. 

왜 계속 이슈화되고 뭐가 도덕적으로 맞는건지 인지하고 있잖아요

 

 

기성세대 비하하지 않습니다

어르신 분들도 오히려 자리 양보해주시는분들  계셔요

딸보는거 같다면서... 

 

 

 

중요한건 기성세대 젊은세대가 아닌거 같군요

 

 

젊은여자분들

나중에 임신해서 힘들때 누군가 자리 양보 못받으면 기분 상하실거잖아요

그때가서 임산부배려석에 앉아있는 사람들 욕할껀가요???

 

 

어머니들

임신해서 몸 불편히 고생하신적 있잖아요

따님 임신하면 걱정되고 신경쓰시지 않나요??

마음 딱해서라도 충분히 자리 배려해줄수 있잖아요

 

 

남자분들

두다리멀쩡하고 몸 건강하시면 걍 좀 앉지마요

핑크색 자리에 앉아있으면 쪽팔리잖아요 솔직히.

민망한데 걍 앉아있는거 다알아요

남들 시선 느끼면서 거기 앉아있고 싶나요?

출퇴근이 아무리 힘들어도 그정도 서서 다닐수 있잖아요 우리

그정도 체력 충분하잖아요.....

 

 

짧은시간 나하나 편하자며 이기적일때 두명이 고생해요.

임산부들도 자리양보 받으면 되려 미안해합니다.

 

 

 

 

 

아무리 각박하고 힘든세대에 살고있다고

마음까지 각박해지지 말았으면 합니다...

 

 

글이 굉장히 공격적이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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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배려석,,,,

 

30대 남자입니다. 핑크석에 앉는거 자체를 생각해본적도없고 거기 앉아있는 남자들보면

같은 남자로써 쪽팔리기까지 하네요

 

 

좀 지킬건 지킵시다.

 

아니 지하철내에서도 영상으로 비워두는 자리라고 광고도 하는거 같더만

 

꼭 그자리에 앉아야만 하나요??

 

아 네... 물론 힘드시거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꼭 앉아야 할수는 있겠지요

그럼 적어도 앞에 임산부 뱃지들고 서있으면

양보는해줄수있는거 아닙니까???

 

 

7호선을 주로 이용합니다

 

출퇴근시간엔 그러려니 합니다

사실 그러려니하는것도 웃기지만요,(임산부뱃지달고도 서서가시는분 자주목격합니다)

 

 

주말이나 한가한 시간대엔 지하철엔 아줌마 아저씨들 많이 타시죠??

 

 

아니 임신경험도 있으시고 애도낳아보셨자나요

아저씨들은 와이프 임신도 해봐서 잘 알꺼아닙니까

 

꼭 그렇게 얄밉게 모른척하고 앉아있어야 몸이 편하십니까

눈치주면 내심 다 알고있는거 같던데요 아줌마 아저씨들

맘불편해도 그리 앉아가야해요???

 

 

주말에 등산하러 오고가는거 좋아요. 운동하시는거고 취미생활이니까

 

등산하고 몸 힘들고 피곤하니까

임산부배려석에 앉아서 자고있고

만삭의 임산부가 앞에서있어도 모른척 등산에서 찍은사진 구경하면서 수다떨고 계셔야 겠습니까?

 

 

적당히들좀 합시다 진짜

 

추천수300
반대수40
베플프로태클러|2018.03.07 17:34
7호선에등산이면 도봉산이나수락산아니에요?ㅋㅋ 하루이틀일도 아니죠 제정닌박힌 연장자보기어렵죠ㅋㄱ 등산은걸어가면서 버스 지하철은 앉아서가야한다는 생각이죠
베플아이고|2018.03.07 17:29
난 사실 몸이 많이 힘겨울 정도면 급한볼일은 택시타거나 아니면 남편 차 타고 댕겼으면한다. 내친구 겉으로 티는 안나지만 걸으면 티가 나는 소아마비 장애인인데 노약자석에 자리없고 마침 자리 비여서 내 친구한테 앉으래서 앉아있는데 어떤 임산부가 타더니 ㅈ리앞에서 겁내 째려봄... 옆에 남편인지 오빠인지 임산부 한테 자리좀 비켜줘야되지않냐고 여기 임산부 배려석이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 해서 내친구가 자리비켜줌 ㅡㅡ쩔뚝거리면서 비켜주는데 내가 성질나서 그쪽은 두다리 멀쩡하지 않냐고 지름 의무는 아님 배려지 ㅡ ㅡ 의무인것처럼 말하는거 짜증남 그럼 차라리 임산부는 돈을 더내고 그자리에 의무적으로 임산부만 앉을수있게 해주던가. 배려 배려 하니까 당연한건줄알아..여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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