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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새학기때매 너무 혼란이와 들어줘

ㅇㅇ |2018.03.06 23:34
조회 54 |추천 0

조금 공감되는 부분도 있을거야 끝까지 읽어줘..

새학기잖아 결국 새학기에 잘지낸다는건
친구가 많다는거잖아 물론 친구가 많아도 행복하긴한데
친구가 많을수록 행복이 높아지고 인생의 값어치가 높아지고 계속 이렇게 내인생을 평가하게되 나 너무 힘들어 애들이 아무나 친목하는거보고 욕하면안되지만 _목질이라고하고 맨날 중학교에선 단짝이랑 둘이서다녔단말이야 근데 고등학교와서 8명씩다니고 친구 한 20명가까히를 3일만에 사귀어버리니까
친구수가 내 행복지수같아지고 배부른소리같지만 아직 적응이안돠 그렇다고 친구들이랑 어울리는게 싫은건 절대아냐 행복한데 더많은친구 다른친구랑 사귀어보면 어떨까하고 저친군어떨까하고 지금도 행복한건데 자꾸 친구수로 인생을 평가하게되 그리고 고등학교에서 만나면 다친해지는게 좀 좋은데 싫어 왜냐면
내가아니었어도 그친구들이아니었어도 아무나였어도 그냥 같은반이면 친해지는거잖아 그게 너무 쉽고 관계가...그냥 복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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