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대초반! 내가 조아하는오빠는 20대후반!!
오빠는 누가봐도 훈훈하고 멀끔하구 또 자기 일도 열심히하는 사람이야. 같이 알바하다가 지금 오빠는 그만두고 나만 일하고있는뎅! 사람들도 둘이 사귀는거아니냐그러구.. 그만두고 나서듀 알바하는사람들 중에 나랑만 연락해!! 이유가 뭐랫더라.. 나한테 동질감이 느껴진다그랫나..? 나는 꿈에도 나오길바라고, 항상 자기전에 그사람과 데이트하고 그사람도 나를 좋아해줬으면 하는 망상에 빠지다가 잠들고 카톡답장을 계속기다리는데. 막상 사귄다고 생각하면 사귀기싫다? 이게 무슨감정이지??? 사귀기 싫다기보다 약간 거부감들고 이남자랑은 절대 못사귀겠다 이런느낌???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어ㅓ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