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래 니들이 원한 모습이잖아. .

조아 |2018.03.08 00:58
조회 35 |추천 0
?



내가

니들 원하는 짓거리를 해야해?

니가 못하는걸 왜 나한테?

먼 꼼수를 쓰느라고?


참. .

여기 집주인이라며 떠든 닝겐 어딨어?

어케 자기가 얘기 하고는 지들 사이 드러나니 집주인과
세입자 관계 정리차원에서

이사를 한다고라?

하나씩

정리? . .웃긴다. .진짜.

난 머 상관없어. .

너희들 안잡혀도 상관없어

내알바 아니고

니들 떠들듯

나도 미친듯 혼자 떠듈어 대는거야

추천수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