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유진이 또다시 애정을 과시했다.
12일, 서울 청담동 위드플러스 매장에서 cf 지면촬영을 진행하던 바다를 위해 유진이 등장해 응원을 아끼지 않은 것.
3집 '메이드인시(made in sea)'로 돌아온 바다는 노메이크업으로 청순하면서 건강한 매력을 발산해 이번에 바디케어 브랜드 '위드플러스'의 얼굴로 뽑혔다.
이날 바다는 골프, 자연주의, 건강, 휴식, 심신의 안정 등 총 7개의 컨셉트로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그러나 새벽부터 진행된 강행군에 매우 피곤한 모습이었다.
이러한 바다의 고충을 알았는지 드라마 촬영을 위해 cf촬영장 근처에 들렀던 유진이 깜짝 등장해 바다를 놀래켰다.
지난 4일 진행된 바다의 'v.i.p' 뮤직비디오 촬영 때에도 모친과 함께 바다를 응원한 바 있는 유진은 이날 또다시 s.e.s 우정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이에 바다는 "유진 씨가 화장할 때보다 안 할 때가 예쁘다는 걸 처음 발견했다"며 "용기가 나면 한 번 해보라고 해줬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말을 건네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변함 없이 우정을 과시하고 있는 s.e.s. 이들의 우정으로 더욱 빛나고 있는 이들은 서로 응원과 충고를 아끼지 않으며 각자의 분야에서 인정 받으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바다는 3집 후속곡 'v,i,p'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유진은 mbc 드라마 '진짜진짜 좋아해'에서 극중 청와대 요리사 역을 맡아 연기자로서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