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거 말한 날부터 일까요
아니면
제가
메달렸었는데
마지막 연락 이후 부터 일까요?
그리고 언제부터 실감나기 시작해요?
친구들이랑 마음껏 놀고 그러다가
재미없고 점점 더 생각나는 시점
그리고 제 전남친이 이전 연애에서 한번도
먼저 헤어지자거 한적 없어서
후폭풍을 겪어본적이 없다고 하는데
이번엔 제가 차였거든요 ㅠㅠ
이런 사람도 후폭풍 겪을까요?
ㅠㅠ
제가 엄청 잘해줬었어요 ㅜㅜ
도시락도 싸주고
아침에 항상 깨워주고
갑질하지 않았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