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몸으로 세상 빛 보시었으나 이미 어디서 50~60년은 족히 사시고 오신 듯 연륜이 느껴지는 용안 여름 한나절 밭매기 갈 준비 중이신 왕세손
4등신 포스 와와왕..왕세손이시여
급 피곤 근엄하시도다
심기 불편 짜증 이 희한하게 생긴 것들은 무엇이냐
황공한 코알라 이것은 무엇인고 저것은 무엇인고
여동생 세례식 날
생각이 많으신 왕세손
아비보다 더 아비 같은 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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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에 안 맞는 놀이기구..다음부턴 이런 건 너희나 타라
이건 어떻사옵니까? 이것도 별로구나 피곤하도다 어서 궁으로 가자
만사 다 귀찮은 왕세손
고뇌 많아 자주 울상이신 왕세손 결국 울음 터지심 천안[天眼] 끝에 매달린 미천한 눈물이여 ㅉㅉㅉ
우셨쎄여? 토닥토닥 ㅋ
왕세손 최근 근황 한결같은 모습
용안에 수심이 가득 고단해 보이시는 왕세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