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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보고 쌩얼로대학다니라는데

ㅇㅇ |2018.03.10 01:09
조회 5,536 |추천 30
내가 등록금 요즘 4,500하잖아 자취비용있을수도있고 용돈이랑 기타등등많은데 그래서 내가 내로망이라고 대학가기전에 머리랑 옷이랑 화장품 살거라고 알바해서 엄청많이살거라니까 알바하면인생 망친다고ㅋ 걍 쌩얼에 옷 3벌많있어도 공부하는데 지장없다고 대충다니라는데 순간빡쳐서 싸웠다가 엄마가 넌 지금 공부만해야할 상황에 그걸 왜 생각하니? 이러는데.. 상상도못해? 좋은대학교다니면서 이쁘게다니고싶은데 진짜 내청춘을 가져가는소리다 내가 무조건 자취해서 몰래 알바랑 전부 다할거야 엄마가 알바 기어코안된다고하면 돈 100만원 주라고할거임
내가 내손에 물묻히면서 알바하겠다는데 시7발
추천수3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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