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터넷에서 화제를 끌고 있는 ‘민티’가 그 잘못된 만남의 결과를 명증하게 보여준다.
영국 런던의 한 동물 입양 주선 단체(battersea dogs & cats home)의 홈페이지 소개된 민티는 다리는 짧고 몸은 작은데 머리가 너무 크다.
바셋 하운드와 로트와일러 사이에서 태어났고 주인이 더 이상 돌볼 수 없는 상황이어서, 새로운 주인을 찾는다고 설명이 붙어 있다.
우스꽝스러우면서도 귀여운 수컷 가분수 견공은 해외 네티즌들 시선을 집중 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