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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커서 주목 받는 ‘가분수 강아지’

콩닥콩닥 |2007.01.09 00:00
조회 4,510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짧은 다리의 토끼 사냥개 바셋하운드와 대형견 로트와일러가 사랑에 빠져 새끼를 낳으면 ‘2세’의 모습은 어떨까?

최근 인터넷에서 화제를 끌고 있는 ‘민티’가 그 잘못된 만남의 결과를 명증하게 보여준다.

영국 런던의 한 동물 입양 주선 단체(battersea dogs & cats home)의 홈페이지 소개된 민티는 다리는 짧고 몸은 작은데 머리가 너무 크다.

바셋 하운드와 로트와일러 사이에서 태어났고 주인이 더 이상 돌볼 수 없는 상황이어서, 새로운 주인을 찾는다고 설명이 붙어 있다.

우스꽝스러우면서도 귀여운 수컷 가분수 견공은 해외 네티즌들 시선을 집중 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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