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모님은 보수적이신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까 부모님이 아니라 내가 보수적인 것 같더라
외박도 친구번호 주면 된다고하는데 내가 끝까지 주기 싫다구 우기고 화장도 된다고 하셨는데 허락 받은지 1년 지났는데도 몰래몰래 하구
오히려 내가 더욱 눈치를 보는 것 같더라
쑥스러움이 많아서 그런지 모르겠당 암튼 너희 부모님은 어떠셔??
우리 부모님은 보수적이신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까 부모님이 아니라 내가 보수적인 것 같더라
외박도 친구번호 주면 된다고하는데 내가 끝까지 주기 싫다구 우기고 화장도 된다고 하셨는데 허락 받은지 1년 지났는데도 몰래몰래 하구
오히려 내가 더욱 눈치를 보는 것 같더라
쑥스러움이 많아서 그런지 모르겠당 암튼 너희 부모님은 어떠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