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이 이제 중1인데 도둑질해서 법원 다녀오고 엄마랑 나 할머니한테 맨날 욕하는 앤데 이것까진 그렇다치고 얘가 맨날 보이루, 보단소년단 이런 말만 써서 내가 보겸은 데이트 폭력 가해자다, 자기가 직접 인정했다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어차피 지난 일인데 어쩌라고 지가 인정 했다며 보겸 착하네 ㅋㅋ" 이러는 거야 그래서 너무 빡쳐서 암말도 못 함... 제발 말 잘하는 애들은 내가 동생 한 번에 압살할 수 있도록 해결책 좀...
내 동생이 이제 중1인데 도둑질해서 법원 다녀오고 엄마랑 나 할머니한테 맨날 욕하는 앤데 이것까진 그렇다치고 얘가 맨날 보이루, 보단소년단 이런 말만 써서 내가 보겸은 데이트 폭력 가해자다, 자기가 직접 인정했다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어차피 지난 일인데 어쩌라고 지가 인정 했다며 보겸 착하네 ㅋㅋ" 이러는 거야 그래서 너무 빡쳐서 암말도 못 함... 제발 말 잘하는 애들은 내가 동생 한 번에 압살할 수 있도록 해결책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