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요즘 ㄴ프렌차이즈로 올라오는 지점인데 거기 사촌들이랑 내가 쏜다고 해서 갔는데 ㄹㅇ 노맛......... 아니 못먹을맛은 아닌데 사람들이 하도 맛있다고 해서 기대를 많이 했나봄
ㄹㅇ 편의잠에서 사먹을수있는 맛???? 인스턴트느낌??? 그래서 셋다 개빡쳐서 빨리먹고 나가자했는데 갑자기 사촌오빠가 계산을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마실거 사준다고 스벅 가자고 했는데 없어서 공차가서 인당 5000원짜리 음료수시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ㄱ 근데 또 사촌오빠가 지가 낸다는 거야????????
그래서 사촌동생이랑 나랑 아니 언니가 낸다잖아/내가 낸다고;;;; 했는데 결국 걔가 계산하고 우리는 돌아오는 길에서 조카 미안해서 결국 집 도착해서 4만원 현찰로 줬음/밥값 40000원 넘은건 팩트
괜찮다고 하길래 닥치고 받으라고 하고 문닫아버림
사촌동생 - 그 음식점을 가자고 지랄한 죄
나 - 소문만 듣고 동조한 죄
사촌오빠 - 가만히 집에 있다가 밥먹자는 연락에 시간낭비 돈낭비
시바ㄹ 미안해죽겠음ㄹㅇ.....
원래 우리는 6만원을 줘도 할말이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