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동계올림픽 폐막식이 끝나고 패럴림픽이 시작 되었는데 알고 계셨나요?
동계올림픽 보다는 아무래도 관심을 덜 받고 있는건 사실인거 같아요~
최근 10년만에 재결합해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타이푼
타이푼이 우리나라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평창을 방문 한다고 하더라구요..
왜 갑자기 타이푼이 평창을 방문하나 궁금해져서 찾아 봤더니...
타이푼의 리더 솔비씨는 전부터 장애인들에게 관심을 갖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이라면
두팔 걷고 앞장 서서 활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더라구요.ㅎㅎ
찾아보니 2년전에는 손모아 장갑이라는 노래도 발표 했었더라구요?
손모아 장갑? 뜻이 궁금해서 검색해 봤더니 우리가 흔히 사용하고 있는 "벙어리 장갑"을 바꿔서
표현한 거래요~ 이제부터는 손모아장갑 이라고 표현을 해야 겠어요ㅎㅎ
솔비씨는 알게 모르게 좋은 일 많이 하시는 듯...
이런 관심으로 이번 평창패럴림픽에도 방문을 하나봐여~
앞으로 좋은 활동 기대 합니다^^
아참
패럴림픽에서도 컬링이 인기가 높데요~
경기 장면을 보면서 가슴이 뭉클 하더라구요..
하는 방식은 조금 달라도 우리에게 주는 감동은 그 이상이구나 싶은데~
대한민국 선수분들 힘내서 화이팅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