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발적 눈빛을 가진 섹시 여가수 박지윤이 본업인 가수가 아닌 연기자로 브라운관에 복귀, 박지윤은 오는 3월 방영되는 sbs '신인간시장'에서 주인공 장총찬(김상경)의 여자친구 오다혜 역을 맡았다. 2004년 박지윤은 데뷔 8년차에 6집까지 낸 중견 가수지만 연기경험은 그리 많지 않다. 연기는 94년 sbs '공룡선생'과 99년 sbs '공룡선생' 이후 세 번째. 그리고 이는 3년간 몸담았던 소속사인 jyp엔터테이먼트에서 새기획사인 인트레피드로 옮긴 이후의 첫 활동이다 '하늘색 꿈'에선 순수한 소녀의 이미지를, '성인식'을 통해 성숙한 여인의 농염함을 선보였던 박지윤이기에 올해 또한번의 변신에 시선이 집중될 수 밖에 없다. '변신'이란 단어와 가장 밀접했던 박지윤이 연기를 통해 변신의 폭을 더욱 넓히길 바라며 그의 데뷔시절부터 최근의 모습까지 8년의 시간을 '포토 타임머신'에서 되돌아봤다
1997년 12월
1998년 1월
1998년 10월
1998년 12월
1999년 1월
1999년 9월
2000년 8월
2000년 8월
2001년 2월
2002년 1월
2003년 1월
2003년 3월
2004년 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