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현 스타크루
켄타 스타로드
김상균 후너스
김용국 춘
권현빈 YG k플러스
김동한 위
위에 있는 몇몇 소속사들의 만행으로 JBJ 꿈이 사라지고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추가
''비슷한 시기 일본에서도 JBJ를 향한 투자 제안이 들어왔다. 현 멤버와 그룹을 7년간 유지하는 조건으로 거대자본 투자를 약속하겠다는 골자였다. 하지만 페이브와 CJ가 JBJ라는 그룹을 만들었고, 기간 연장에도 적극적이었던만큼 JBJ 멤버 소속사 과반수 이상은 페이브, CJ와 함께 하는 쪽을 택했다. 페이브와 CJ는 계약조건을 멤버 측에 유리하게 하겠다는 계약 변경도 적극 검토 중이었다.''
위에는 기사내용
일본에서 투자제안도 들어오고 7년계약도 가능한 상태였는데 6명의소속사(위,춘,스타로드,스타크루,후너스,YG K+) 는 이 제안을 무시한채 cj와 페이브를 택한거..
정작 JBJ 활동할 때 소속사들은 아무 일도 안했음 예를 들어 악플 엄청 달릴때도 고소공지 하나 없었음.
이제까지 JBJ는 멤버들, 조이풀(팬덤명)과 cj 페이브가 이끌고 왔는데 이제와서 아무것도 안한 소속사들이 계약연장 엎어버린거..
그리고 불과 2017년 10월 18일날 데뷔한 JBJ는
FANTASY 앨범 초동 5만 2천장
총판 13만장 이상
True colors 앨범 초동 6만 3천장
총판 11만장 이상
데뷔 101일 만에 공중파 1위
국내외 콘서트 및 팬미팅 전석 매진
신인치곤 훌륭한 결과임에도 불구하고 자꾸 활동결과로 계약연장 협박하는 소속사
아무리 스밍돌리고 앨범사고 투표하고 별짓 다한 팬들에게 돌아온 소식은 달랑 기사로 내보낸 계약연장 없음. 이제것 긍정적인 입장을 한 순간에 엎어버리고 공카에 공지글 하나 없이 팬들 뒷통수를 침.
+추추가
댓글 하나하나 살펴보니깐 부정적인 글이 많더라고..
현빈이 욕 하는 글도 있던데 현빈이 배척한거 절대아니고 현빈이도 오래오래 JBJ하기를 원했던 아이야 죄없는 아이 욕하지는말자
우리가 화난이유는 이제까지 아무것도 안해준 각 소속사들이 팬들 기만만했고, 좋은성적 바래서 신인치곤 훌륭하다고 생각한 성적을 가져다줬는데 결국 결과는 해체라는거야 심지어 2월달에 계약연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기사도 냈었고 근데 그걸로 희망고문했고 우리가 만든 그룹인데 너무 빨리 이별시키고 4월달안에 컴백한다는데 해외투어, 팬사인회 콘서트 싹다 돌리면 애들이 남아돌겠냐고... 우리 그거에 대해 화가 난거고 무작정 연장시켜달라고 징징거리는게 아니라는 점 알아줬으면 좋겠어 또 데려가는 몇몇 소속사들이 중소기업정도가 아니라 아예 첫 시작하는 소속사들이 계약연장 방해했고 그 이유조차 모르니까 답답한거야 소속사는 우리의견 귀기울인다고 한 적도 있으면서 기사로 공식입장 던져놓고 어제서야 공카에 공지문 올린게 끝. 팬들은 지금 패닉상태고... 말 조금만 예쁘게 해주라 조이풀도 다른분들도 부탁할게
긴 글 읽어주신 모두분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