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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가 되면 알게되는 9가지 뷰티와 메이크업에 관한 진실

치맥조아 |2018.03.16 09:50
조회 543 |추천 0

평균적으로 25세를 기준으로 노화가 시작된다고는 하나 정말 본격적인 노화의 시작은 30대부터 라고 합니다. 앞자리 숫자가 3으로 바뀌면서 어느덧 주름이 생기기 시작하고 피부 톤 또한 칙칙해지는 것 같고 흰머리도 하나둘씩 생기는 것 같다면 지금부터 라도 꾸준한 관리로 젊음을 유지하는 것 좋습니다.

 

#1 보습이 필요한 것은 얼굴만이 아니다

 

나이가 들수록 점점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고 건조해지게 되는데 피부가 건조한 상태를 오래 유지하게 되면 잔주름이 쉽게 생길 수 있습니다. 주름은 한번 생기게 되면 쉽게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미리미리 예방하는 것이 좋으며 특히 30대 초반부터 관리를 잘 해주게 되면 좀더 오랜 시간 피부의 노화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이때 스킨케어 제품을 얼굴에만 바르던 습관은 접어 두어야 합니다. 얼굴도 노화가 시작되지만 바디 또한 함께 시작되기 때문에 푸석하고 거칠어질 수 있으므로 보습은 얼굴 뿐만 아니라 목과 손 등의 바디 또한 함께 챙겨주어야 합니다.

 


#2 머릿결 관리는 중요하다

 

미인의 조건 중 한가지는 풍성하고 부드러운 머릿결입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모발의 힘이 약해지고 푸석해 지며 탈모 또한 생기기도 하지만 한번 상한 머릿결은 다시 되돌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머릿결 관리 또한 중요한 요소 중 한가지로 머리를 감을 때는 미지근한 물을 사용하고 손톱이 아닌 손을 사용해 마사지 하듯 부드럽게 머리를 감아주는 것이 좋으며 헤어 드라이기 사용과 빗질은 자제하는 것이 모발 건강에 좋습니다.

 


#3 메이크업 제품과 방법

 

30대부터는 기초 스킨케어 제품부터 여러가지 화장품들에 많은 신경을 써야합니다. 탄력과 주름, 화이트닝 기능이 함께 있는 제품을 사용해주는 것이 좋으며 메이크업 또한 너무 두껍거나 진하게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는 나이를 속이지 않기 때문에 전과 같은 메이크업을 그대로 사용한다 해도 점점 나이가 들어 보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어려 보일 수 있는 동안 메이크업을 이용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는 아래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취침시간을 중요시해야 한다

 

30대에 접어들면 여러가지 호르몬 변화가 일어납니다. 그 중 한가지는 피로 회복력 저하로 10대 20대와는 달리 피로 회복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않으면 성장호르몬 즉 회춘호르몬의 분비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못하게 됩니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게 되면 성장호르몬 분비가 원활히 되기 때문에 피부를 좋아지게 만들고 살이 찌지 않게 도와주며 어려 보이는 동안의 효과까지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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