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선에 두개가 하얀 여자/남자 얘기네
뭔가 어릴땐(지금도 많은편은 아니지만) 티비속 연예인보고 하얀남자 좋았는데(뭔가 왕자님같달까..) 그것도 잠깐이고 축구부애들 구릿빛이 멋지더라..(이때 축구부 친구 짝사랑하면서 이상형도 윤두준으로 바꼈는데 그런 효과도 좀 있는듯)
여드름에 빨갛고 울긋불긋 말고 목에 때낀거 말고 말그대로 구릿빛. 이 취향은 지금까지 ing 중이다 약간 빅스 엔 같은 섹시한 피부가 좋달까.. 판보니 다 하얀남자 좋아하고 내 친구들도 하얀남자 좋다함.. 흠... 그럴수있지 근데 난 까만게 좋다는거야
뭔가 난 하얗지도 않고 까만것도 아닌데
뭔가 사귀면서 나보다 하야면 좀 그럴거같기도하고
이런느낌.. 정말 까만 남자 좋아하는건 나뿐임? 있으면 댓글 달아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