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 멋있습니다. 알아들은 말은 truly brilliant~~!! 평이 좋은 것 같네요.
아래는 포토기사...
한국영화 '올드보이'가 드디어 레드카펫을 밟았다. 15일(현지시각)으로 개막 나흘째를 맞은 제 57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영화 '올드보이'의 박찬욱감독과 주연배우 최민식, 유지태, 강혜정 등
기자회견 등 일정을 소화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들의 모습과 영화제에 참석한 미녀 스타의 모습을 앵글에 담았다. <사진|ap>
'반갑습니다!'
'올드보이'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강혜정(사진 위)은 발랄한 매력을 살린 스트라이프 셔츠와 매니시한 정장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최민식, 강혜정, 유지태, 박찬욱감독(사진 아래 왼쪽부터)이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