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쯤이었나 엄마차타고 동생이랑 엄마친구랑 엄마랑 시내가는데 사람이 많아서 엄마가 길 잘못든거임 그래서 다시 돌아가려고 골목에 들어갔는데 막 중국같이 빨간색 건물에 분위기 조카 무섭고 건물에 안마방이라고 크게 써져있고 막 호피무늬 똥꼬치마 입은 여자들 막 돌아다녔음 ㄷㄷㄷ 엄마친구가 나는 이런거 보면 안된다고 ㅌㅋ막 눈가려주고 그랬는데... 거기 나올때보니까 바닥에 청소년출입금지 라고 써있었음 ㅇㅇ..
그 약간 기분이 청년경찰에 나온 조선족 골목 알지 그런..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