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월 달인가? 그쯤에 롯데월드를 갔어! 아 참고로 나랑 친구는 부산 살아서 서울놀러갔다가 롯데월드 간고야.
그래 가지고 막 3시?쯤 후룸라이드 엄청 길게 기다리다가 탔는데 롯데월드 후룸라이드는 내려갔다가 다시 높게 올라가서 그 높게 올라간 부분에 알바생들이 옆에 서있는단 말이야??
그래서 정상까지 올라갔는데
엄청 귀엽게 생기고 잘생긴 알바생이 피곤해하면서 눈이 다 감긴거 처럼 보여가지고 내가
“헐 많이 피곤해요 ㅠㅠ?”
이랬더니 “네 ㅜㅠㅠ” 이래서 너무 귀여워 가지고
“힘내요~!”
이러고 밑으로 슈웅 내려갔지
아 그때 걍 아무 생각없었어
근데 거의 마감할때쯤 회전컵 타러 갔는데 알바생들이 문 제대로 잠겼나 확인하러
돌아다니는데 갑자기 나한테
“어!아까 후룸라이드 탔죠!”
이래서 나는 잉? 이랬는데
내친구가 “헐 맞아요.”
이래서 우리 보면서 씨익 웃어주고
“재밌게 놀다 가요~”
이러고 갔어 ㅜㅜㅜㅜㅜ 시바루... 잘지내 오빠...?
ㅌㅋㅌㅌㅌㅋㅌㅌㅌㅌㅌㅌㅌㅌㅌㅋㅋㅌㅌㅋㅋㅋ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