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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이거 제발봐줰ㅋㅋㅋㅋㅋ

ㅇㅇ |2018.03.20 02:39
조회 4,590 |추천 34
현재 워너원에 대한 팬들에 대한 무시 및 욕설은 루머이며, 해당 영상은 우선 '고등래퍼'의 싸이퍼를 따라한 것이며 그중 일부는 '김하은=medittion'를 개사한거야.
(현재 논란이 되는 단어와 발음이 비슷)


제목 낚시 미안

근데

이 사실을 알고 보면 모두 맞아 떨어짐.


우선 워너원의 박우진이 리포터 역할을 맡고 질문을 하는 거엿어.


그러다 워너원의 박지훈이 '왜 우리는 자유롭지 못하는가'라고 하는데 이부분은 김하은의 랩파트중 하나인 '~인가'와 일치함



김하은님의 가사





워너원이 개사한 가사







그 이후로 정산부터 디스 싸이퍼를 시작함


싸이퍼를 본 사람은 알겠지만 싸이퍼는 일정시간동안 말해야하기 떄문에 마이크를 뺏거나 하는데 영상속 마이크를 자주 뺏는 모습은 이를 연상케 함


그러다 어제 사생에게 스토킹을 당한 이력이 있던 워너원은 사생을 까기 시작함


* 타팬은 모르겠지만 워너원의 사생은 몸에 위치추적기를 붙이고 핸드폰을 해킹하여 사진을 빼돌리고 숙소에 찾아가 괴롭게 함
(사진의 경우, 공식이나 직접 풀지 않은 사진이 생긴 적이 많았음)


공트피셜 사진




이런 것에 시달린 멤버들은
핸드폰번호를 언급하고, 팬 차량을 저격하여 디스를 함.

이 중 '소렌토 98XX 어제 우리집 밑에서 뭐해? 됐다해라(대답해라, 대ㄸ각과 발음이 비슷)' 식의 스트레스를 표출함.
천천히 듣기 : https://twitter.com/SUQuaN4IGIuN5dF/status/975753316285128705

이렇개 천천히 들으면 기역받침 발음은 [전혀]없는 것을 들을 수 있어.


그 이후로 그만하고 준비하자는 말이 있었고,

하성운(아닐수도 있는데 그렇게 알려져있음)은 미리익혀야겠다(미리욕해야겠다와 발음이 비슷) 스타라이브 대본 연습함



물론 태도나 일하러 왔고 스탭들이 잇음에도 과한 장난이 있었던 것은 맞아. 하지만 루머는 퍼트리지 말아줘.

그런데 그런 궁예 대본으로 뉴스에 오르고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나르고 기사를 쓴 기자와 그것을 소비한 너희들 모두 제발 제대로 알고 고의적으로 퍼트린 사람은 제발 고소당했으면 좋겠다.




+추가로 박우진이 태국현지인과 인터뷰를 하겠다고 한것은 백인 혹은 네덜란드인과 얘기를 나누어보겠습니다.라고 했으면 다르게 들었을 너희들이 그런식으로 아무런 비하를 하지 않고 '태국 현지인'이라는 단어를 듣고 비하를 한다고 하는 것이 오히려 해당 인물에대한 부정적인 인식으로 인한 역차별이라 생각함.
추천수34
반대수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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