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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밖에 모르는 제 동생이 자본주의가 만든 악마인가요?

ㅇㅇㅇ |2018.03.21 08:17
조회 488 |추천 0
월 12억이상 버는 1인 사업자 25살 남동생에 관한 글 올린 여자인데요

군대 제대하고 22살때부터 혼자 사무실 차려서 직원 고용없이 혼자 일하고 외국에서 버는 돈이 많아서인지 외국 출장도 너무 잦아서인지 너무 돈이 많고

물론 한국에서 버는 돈도 많지만 버는 돈 대부분이 각나라 외화에요

가족한테 너무 매몰차요

쓰는 돈도 억으로 쓰고 나머지 다 예금 동생은 완전 호화사치에 눈이 먼 애 같고
돈을 너무 물쓰듯이 써요

밥도 지 좋아하는 것만 먹을려고 혼자 외식만하고 저희 가족들하고 식사를 안해요

누나인 제가 거지꼴로 있을때 동생은 완전 럭셔리로 치장하고

왠지 너무 불공평한거 같네요 4살많은 지 누나인 나보다 돈이 백배 천배로 많다니 정말

그 돈으로 엄마하고 저좀 도와주지 가족들한테는 돈도 1원한장도 안줘요

아빠가 그러는데 동생은 누구한테 기부도 안하고 지 여자친구외에는 남들한테 돈도 한푼도 주기도 싫데요

아빠도 이 소리듣고 서운하셨다네요

집도 지가 지 돈으로 샀다고 걸핏하면 저한테 내 집에서 빨랑 꺼지라고 막말을 일삼아요

어제 저녁에 녹음기 키고 제가 동생한테 물어보면서 00아 너 돈이 그렇게 좋니? 가족보다 중요하니? 돈이 중요한거 아니고 인생에 전부가 아니야 이랬는데

욕하면서 하는 말이

(그건 니따위 생각이잖아 너랑 나랑 같냐 어딜 훈계야 쥐뿔도 없고 아무짜기 쓸모없는 찌질한년이 너나 잘하세요)

(난 니가 싫어 너따위 가족 누나라고 단 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어 돈이 더 중요하고 좋고 지금 가족보다 나 자신이 더 중요해 난 돈이 안되면 그 어떤거 하고 인연을 아예 끊어 버리고 싶어)

(가족 그 딴게 뭔 소용이야 그게 밥먹여줘 나한테 해준거 있어 돈 보태준거 있어 내가 자수성가 했잖아)

(내 인생에 전부는 돈이야 자본주의에서 그게 중요한거 아니야 세상은 다 컴퓨터 돈으로 돌아가고 있어)

(넌 내가 관대하길 바라냐 내돈이 니돈이야 니가 벌게 해줬어 아니잖아 내가 다른사람한테 피해줘서 벌었냐)

(내가 많이 벌었다고 나같은사람이 너같이 일도안하고 앉아서 밥만 축내고 남의 돈밝히는 색히한테 베풀고 나눠줘야되냐 내가 왜)

(나도 뭐 잘한거 없지만 니도 없잖아 왠지 나보다 니가 더 나쁜거 같은데 남의 돈 밝히는거 보니까)

(나중에 부모 형제없어지면 후회한다고 개1소리하고 자빠졌네 나중에 남는거 와이프지 ㅄ아 후회하든 안하든 내 몫이니까 니가 상관할바가 아니야 니 앞가림이나 관리해)

(이런말도 모르냐 일안하는자는 먹지도 말라 못들어 봤냐 뭐했냐 나이 헛쳐먹고 인생 헛사냐)

(넌 이 나라가 자본주의가 아닌 공산주의라고 생각하냐 남의 돈 밝힐꺼면 공산주의 국가로 꺼져)

(너 그거같애 유럽에 기어들어온 난민 같애)

(지들나라에 문제있다고 넘어어 기어쳐와서 범죄 일으키고 애색히들만 주구장창 쳐낳고 일도 안하고 남의 나라 정부보조금만 받아먹는 색히들때문에 유럽에서 심각한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거 알고는 있냐 그런 색히들 뒤통수 후려 갈기고 싶어 그래서 착실히 일하는 유럽시민들이 정부에 과도하게 많은 세금을 납부해서 그런지 4~50프로는 다 세금이야)

(내가 번돈을 왜 내가 다른사람한테 줘야되 특히 너같은 색히한테 너같은 색히는 더 주기싫어)

(하루빨리 내 집에서 꺼져 ㅅㅂㄴ아)

이 소리 듣도 정말 할말을 또 잃어버리네요 그놈의 돈이 뭐라고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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