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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주말드라마 '소문난 칠공주'(극본 문영남·연출 배경수)가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조사기관 tns미디어와 agb닐슨 조사결과 23일 '소문난 칠공주'는 각각 시청률 22.4%, 19.0% 를 기록했다.
'소문난 칠공주'는 '애정의 조건', '장밋빛인생' 등 인기드라마를 집필한 문영남 작가의 차기작으로 관심을 모았던 드라마로, 첫 회 시청률 20.2%를 나타낸 이래 20%를 전후한 시청률을 기록하며 사랑받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되는 mbc tv '진짜진짜 좋아해'는 각각 시청률 15.1%, 11.6%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