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고괴담4’ 김옥빈 서지혜, MBC 드라마로 1년만에 재회

양의탈 |2006.04.27 00:00
조회 1,406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여고괴담4’ 김옥빈과 서지혜가 mbc 드라마로 1년 만에 재회한다.

김옥빈과 서지혜는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제목미정/극본 홍진아 홍자람/연출 한희)에서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된다.

지난해 7월 영화 ‘여고괴담4-목소리’로 데뷔한 두 사람은 극중 절친한 친구 사이로 출연했던 두 사람이 브라운관에서 펼칠 우정의 연기 대결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신입사원’의 한희 pd가 연출을 맡은 이 드라마는 무대를 향한 네 남녀의 서로 다른 욕망과 질주를 담은 작품. 서지혜는 칠순의 할머니와 혼자 생활하지만 낙천적인 성격의 소유자인 상미 역을, 김옥빈은 출중한 외모에 타고난 끼를 갖춘 정열적인 영혼을 가진 희수 역을 가각 맡았다. 두명의 남자 주인공은 아직 미정이다.

서지혜가 맡은 상미는 부모를 여읜 후 할머니와 생활하지만, 그늘이라고는 볼 수 없는 낙천적인 성격을 가진 인물. 15살 때부터 스타가 되거나 스타의 애인되길 꿈꾸는 엉뚱한 인물이다.

김옥빈가 맡은 희수는 16살 때부터 가수의 꿈을 키워왔던 인물. 보수적인 부모 밑에서 생활하지만 음악에 한해서는 프로답고 독한 여자다.

특히 ‘여고괴담4’ 에서도 뛰어난 노래 실력을 선보였던 김옥빈은 실감나는 가수무대를 위해 오는 5월부터 노래와 댄스 강훈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1년 만에 브라운관에서 만나게될 두 사람은 “한번 호흡을 맞춰본 경험이 있는 만큼 더욱 편하게 연기할 수 있을 것 같다”며 행복감을 전했다.

한편 영화 ‘다세포소녀’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김옥빈은 현재 영화 ‘질주’에서 발레리나 역을 맡아 출연 중이며, 서지혜는 mbc 드라마 ‘신돈’에서 노국공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