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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하의 행동을 하는 아버지란 인간...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레기국 |2018.03.22 20:43
조회 397 |추천 0
너무 답답한 마음에 올립니다.

전 어머니를 대신해서 이쪽에 글을 올려봅니다... 제 자신이 너무너무 답답해서 제가 올린 사연을 한 번 읽으시고 조언을 해 주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 진지하게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저와 유사한 사례를 겪으셨거나, 아님 이럴 경우 좋은 방향이 있으신 분은 꼭 얘기 부탁드려요! 좀 길어요ㅠㅜ

저희 부모님은 결혼하신지 32년이 되셨습니다.연애 때는 나름 잘 연애를 하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결혼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아버지의 본성이 드러났습니다. 성격이 가부장적이시고 많이 예민하고 폭력적인면이 살짝 있었는데, 그게 부부싸움을 했을 경우에 드러나더군요. 사소한 부부싸움 후 화를 못 이기고 어머니한테 폭력을 휘두르기 시작하시더군요. 그것도 신혼 때부터요.
부부싸움 할 때 어머니가 부딪히기라도 하면(좀 세게 부딪혔나봅니다. 솔직히 부부싸움 중 감정이 들어갔나봅니다. 하지만 일부러 부딪힌 건 아니라고 하세요.), 감히 자기를 일부로 때렸다고 발로 차고 몽둥이같은걸로 때리고 했었답니다. 자기 아이를 낳아준 여자를, 자기 부인을 그렇게 발로 차고 몽둥이 같은 걸로 휘두르고...어떻게 자기 여자를, 부인을 개 패듯 그렇게 팰 수가 있는지...
솔직히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제가 태어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였는데, 어머니가 맞는 모습이 아직도 어렴풋이 기억이 납니다. 한..2살때나 3살때 였을 겁니다. 그 장면이 제 삶 중 기억한는 최초의 장면입니다. (솔직히 누가 어렸을 때 기억이 나냐고 하시는 분도 있으실 수 있지만, 전 정말 기억이 납니다. 너무 충격적이라서 아직도 기억하지 않나 싶어요..)
그렇게 신혼 초부터 종종 맞으셨다고 합니다. 대충 기억하는 것만 7번 이상은 맞으셨다고 합니다.제가 기억하는 것만 해도,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까지는 맞으셨으니 신혼 때 맞은 7번 이상은 훨씬 더 되겠죠. 자기 의견이랑 안 맞다고 때리고, 자기 말을 이해 못한다고 때리고...이게 뭔지... 
어머니의 온 몸이 피멍이 들어서 제 방으로 숨어들어와서 새벽까지 울고 또 와서 때릴까봐 겁나서 주무시지도 못했어요... 도망갈까 짐까지 다 쌌지만 어린 저와 동생이 마음에 걸려서 결국 이렇게까지 살아오셨네요.
하지만 그렇게 제가 학생 때까지 맞고 살던 어머니께서 더 이상은 못 참으셨는지, 경찰에 신고하셨습니다. 법적으로, 생물학적으로도 제 아버지라서 많이 참으셨는데 더 이상은 못 참으셨나 봅니다.경찰에 신고하고 하루정도 경찰서 내에 있던 감방에 들어갔다가 나오니 뭔가 정신은 차리셨나봅니다. 어머니도 반항을 하는 여자였고, 이렇게 가다가는 자기만 감방가고, 자기 인생만 망한다 싶었는지 그 뒤로는 절대 폭력은 안 쓰더군요.
하지만, 폭력은 안쓰는 대신, 폭언을 쓰시더군요. 어머니 얼굴이 좀 예쁘장 하십니다. 지금처럼 고생하시고 나이가 드시기 전에는 훨씬 더 예뻤죠. 그래서 어머니의 얼굴에 관해 말이 나왔었는데, 참 질투도 조폭들 저리가게 말을 쓰시더군요. "얼굴도 못 들고 다니게 불로 지져버린다."라고 말이죠. 남편이라는 사람이 아내라는 사람한테 불로 지져버리다니요... 하...또한 어머니 몸매보고 "저게 어디 여자 몸매냐"라던가, "(부부싸움 중) 니가 결혼할 때 들고온게 돈 500밖에 더 돼?" 등등...제가 들은 말이 꽤 많은데 지금 당장 쓸려니 생각이 안납니다. 솔직히 마지막 말은 부모님이 결혼할 때 시대상 남자가 집을 해오고, 여자가 혼수를 해오는게 맞잖아요? 그 당시는 지금보다 물가가 낮고, 당연히 집보다 혼수가 가격이 낮을 수 밖에 없고, 어머니가 안 해온것도 아닌데...정말 옆에 듣는 제가 치사하고 더럽더군요. 이제와서 그런 말을 한다는 것 자체가....부부싸움 중 결혼 할 때 해온 돈 가지고 비꼰다는 사람이 있다더니, 바로 옆에 있더라구요. 

그 밖에도 아버지의 능력은 없어서 제가 학생 때부터 제대로 돈을 벌어 온 적이 없습니다.생활비도 제대로 낸 적이 정말 적죠... 어머니가 실질적인 가장이시고, 지금도 가장이세요. 어머니가 없으면 저희 집안은 폭삭 주저 앉습니다.
아버지가 돈을 벌려고 노력을 안했던건 아니었습니다. 많이 했죠. 다만, 돈을 벌려고 했던 노력이 대부분 어머니와 같이 하셨는데, 그 과정 중에 의견이 안 맞을 경우 폭력과 폭언으로 해결을 보았다는 점에서 어머니와 아버지의 공동 작업은 안좋게 마무리 되었지만요.
그 뒤로는 어머니는 절대로 아버지와 같이 일을 안할려고 하셨고, 그 뒤로는 아버지는 혼자 이리저리 돈을 벌러 다니셨죠. 큰 자식인 제가 도우시길 바란 것 같지만, 제가 도울 수 있는 건 한계가 있고, 전 아버지가 싫었기에 그렇게 도움을 드리기 내심 싫었습니다. 잘못하면 아버지의 막말과 폭력이 저를 향해 쏟아질까봐 그게 제일 무서웠구요. 하지만 그렇게 안 도와드린 건 아니었습니다. 초, 중학교 때까지는 꼬박꼬박 도와드리고, 대학생 때도 방학 중 가끔 도와드렸지만, 아직도 제 원망이 크세요. 아직도 부부싸움을 하실 때 저를 불러서 저도 꼭 같이 뭐라고 하십니다.제가 안 도와줘서 집안이 이렇게 됐다고요... 
어렸을 때부터 동생은 도와주다가 도망치고 그랬는데에 비해 저는 나름 성실히 도왔는데, 제가 어머니 편을 들어서인지, 매번 동생과 비교하면서 저를 이때까지 키우셨습니다.(동생은 어려서 어머니가 맞은 사실은 전혀 모릅니다. 저보다 어릴 때여서 상처가 된다고 어머지께서 철저히 비밀로 하셨거든요. 하지만 나중에 알아도 별로 반응도 없고, 자신과 같은 동성인 아버지 편이더군요.) 아버지 일도 1도 안 도운 동생보다는, 어렸을 때와 대학생 방학 때 잠깐 동안은 참 열심히 도왔던 제가 이제와서 욕을 먹고 비판을 받고 있네요...기가 차서 더 싫어질 뿐입니다. 나중에 하는 말이 저는 하나도 안 도왔데요..제가 도왔으면 집안이 이렇게 안 됐대요...
쨌든...하지만 성격이 불같고, 수완이 안좋은 사람이 뭘 하겠어요. 또한 자기 고집이 강하셔서, 옆에서 하는 말은 골라서 듣거나 안듣는 편입니다. 전 안좋은 방향으로 가는 것이 뻔히 보이고, 또 돈을 말아 먹을 것이 보여서 조언을 해주면, 듣지도 않고, 건성으로 듣고 끝입니다. 결국 결혼 전 가지고 온 아버지 재산은 아버지가 벌려놓은 일에 하나 둘씩 없어지고, 학생 때부터 돈도 제대로 안 벌려서 매번 재산만 까먹어서 이젠 빚만 산더미 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빚을 얻은 것도 자기 탓이 아니랍니다. 어머니 탓이지... 일도 안도와줬다고...도와주게 만들려면 폭력, 폭언을 쓰지말고 다른 방향으로 해결을 봤어야지...그래도 아버지가 일을 혼자 할 당시, 어머니는 도와드릴려고 했지만, 아버지가 혼자 하겠다고 극구 말렸습니다. 그랬는데 이제와서 저 소리세요.
하지만 불행 중 다행인 건, 어머니는 혼자서 수완이 생각보단 있으십니다. 돈도 아버지보다 훨씬 잘 벌고요. 아버지가 빚이 잔뜩 있어서, 매번 빚이자, 보험 등 아버지한테 빠져나가는 돈이 많죠...그것도 어머니가 많이 도와줬습니다. 능력이 안되니까 도와줘야죠. 부부니까요..
그걸 아는지 예전에는 잘 하지도 않던 집안청소, 설거지를 가끔씩 하더군요. 그러던 어느날, 어머니가 집안일 좀 시켰는데, 그게 자존심이 상하고 아니꼬우셨나봅니다. 여자가 돈 좀 번다고 유세떤다고 자기를 무시한다는 둥, 원래부터 여자가 집안일을 하는데 자기가 이게 뭐냐는 둥, 자기가 이렇게 도와주면 감사할 줄 알아야지 어디서 어쩌구 저쩌구#@!#...
그리고 또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의처증이 걸리신거죠.어머니가 가끔 사람들이랑 계를 통해서 놀러가시는데, 그걸 바람피운다고 오해하신겁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미행하고...참 웃프더군요...기가 차고 어이가 없어서요.
더 웃긴건 아버지는 정말로 바람을 피우셨더군요. 그것도 옆집 아줌마랑...진짜 바람은 주변에 피우더라구요. 여러분. 멀리서 피우는게 아니였어요.그러면서 하는 변명이 어머니를 화나게 할려고 바람을 피웠대요. 그게 말이 되나요...변명을 할려면 제대로 하던지... 어머니에 대한 감정이 식어서 바람을 피운거지...그러면서 다른건 안했대요...제가 바보인가요...여자들은 바보가 아니에요...
저 사실도 어떻게 알았는지 아세요? 아버지 입으로 직접 말해주더라구요.제가 대학생 때 방학 때 잠시 아버지 일을 도와드릴 때 그 때 자랑스럽게 얘기하시더라구요. 자식한테 바람 피운걸 당당하게 얘기하는 사람은 처음 봤습니다. 자랑스럽게 얘기하는 병신이 세상이 여기 있더라구요. 그 뒤로 제가 화를 내니, 그 뒤로는 저한테는 무슨 얘기든 자세한 얘기는 절대 안하시더라구요. 동생한테만하고... (바람 피운 것에 대해 제가 옹호하고 이해해줄 거라고 생각을 했나보더라구요...그게 말인지 똥인지...)
에휴...그리고 최근에는 생활비도 어쩌다가 가끔내거나 안내는 아버지에 대해서 화가 났던 어머니는, 아버지가 어지러놓은 방을 보고는 화가 너무 나서 '이건 이혼감이다.'라고 했던 말을 아버지 본인이 들어셨더라구요. 그 뒤는 정말 개판이더군요.
정확하게 일요일 밤 8시30분터 새벽 5시까지 잠을 안재우고, 폭언, 집안에 물건이란 물건은 다 집어던지고, 물과 반찬을 가져와서 다 뒤엎어 버리더라구요.(물은 왜 가져오는건지. 또 물을 쏟아 부을 때 전선 옆에 부어서 감전 되는거 아닌가 싶어서 정말 조마조마 했습니다.) 집이라도 나갈려고 하면, 자기 기분 풀릴 때까지 절대 못나간다고 방문 앞에 드러누워서 땡깡을 부리더라구요. 정말 땡깡...어린애들이 장난감 사달라고 그 가게 앞에서 드러누워서 울면서 난동을 부리잖아요? 울지만 않을 뿐, 똑같아요. 어른이 그러는건 처음 봤답니다. 진짜 추해요...자기가 던져놓은 반찬과 물을 뒤범벅하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 사람들 다 들으라면서 창문까지 다 열고...겨울이었는데, 추워죽겠더라구요. 진짜대신 폭력은 절대 안쓰더군요. 누구 좋으라고 감방가냐면서...ㅎ대신 잠도 안재울꺼고 오늘 한번 죽어나봐라 하면서 못살게 구는데...정말 와....(대신 저는 아버지가 던진 물건에 맞아서 피멍이 들었습니다.)
저렇게 잠도 안재우고 저와 어머니를 괴롭힐 때, 결국 스트레스로 인해 어머니는 장에 문제가 생기셨는지 응급실로 급히 가셔서 상황은 저렇게 종료가 되었습니다. 어머지가 응급실 가는데 따라 오지도 않더군요. 얼마 전에도 어머니께서 쓰러지기 일보직전이셨는데, 본체만체하면서 부엌에서 먹을 것을 찾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아버지 자신이 저번에 아팠을 때는 저와 어머니가 티비를 보고 있었다는 겁니다.(근데 이건 진짜 전 아버지가 걱정되서 병원가자고 수차례 말하고, 병원 데려갈려고 옷까지 입어서 나갈려고 준비까지 했는데, 가기 싫다고 말했으면서...진짜 자기가 기억하고 싶은 것만 왜곡해서 기억하시더군요. 결국 왜곡된 기억에 대한 앙갚음 이셨던 거에요.)

너무 억울합니다. 자식인 저를 비교하는 건 그렇다 쳐요. 아버지는 동생은 아픈 손가락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동생보다 공부도 잘했고, 성실했고, 탈선도 안했고, 성격도 문제가 있을만큼 나쁜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도 꼭 비교를 하시라구요. 하지만 아버지도 사람이니, 자기 편을 들어주는 동생이 좋은거겠죠. 이제 저도 클만큼 컸고, 저런 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싶은건 아닙니다. 오히려 전 어머니의 편을 들고싶지 저런 아버지 편을 들고 싶은 건 아닙니다.

어머니는 저와 동생때문에 이혼을 안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결혼 시킬 때 흠은 안 잡혀야하지 않냐고...하더라도 결혼 시키고 하는게 낫지 않냐고...근데 전 아니에요.그렇게까지 가기에는 어머니의 인생이 너무 아까우세요. 요즘도 저번 의처증 사건 이후로 사람들이랑 놀러가는 것도 눈치보면서 다니는데...이런 꼴을 계속 보느니 두 분이 이혼을 하셔서 각자 인생을 사셨으면 해요. 근데 아버지가 이혼을 안해주시네요. 이혼할꺼면 해주겠다면서 대신 너 죽이고 이혼 해줄거라고 하시더군요. 전직이 깡패셨는지 고압적이고 저질적이고 수준이하의 말만 계속 내뱉고 계십니다.
어머니가 자식이 보는데 저런 말을 하냐고 하면, 보고 배우라고 하면서 할말 안할말 계속 하시더군요. 저런 말을 하는 것 자체가 아버지가 맞는지...아내는 물론이고, 제가 자식은 맞긴 한건지 일도 생각 안하고 이젠 어렸을 때부터 너무 울어서 눈물이 안나와요. 눈물이 마른것 같습니다. 그런데 동생은 정말 화가 나면 아버지처럼 물건도 집어던지고 그럽니다. 진짜 걱정되요....동생이 세상에서 제일 쓸대없는 걸 보고 배웠어요.
이혼은 당장 안되더라도 저렇게 난동을 부릴 경우, 폭언을 할 경우, 잠을 안재우고 괴롭힐 경우에도 경찰에 신고를 하고 싶은데, 증거가 있어야 가능하다네요... 예를 들면 동영상 같은...
근데 저 와중에 어떻게 동영상을 찍나요. 아까 이 부분은 빼먹었지만, 최근에 난동을 부릴 때, 아마 자기를 죽이고 싶을 거라면서 죽이라면서, 누가 먼저 죽나 보자면서 칼을 가져와서 난장판을 만든 바닥 위에 올려놓는데... 제가 너무 위험해보여서 하다못해 칼은 치웠더니, 아버지가 그거 가지고 자길 죽일려고 칼을 들었냐고 하더라구요.그 때 당시에는 그런 생각 일도 없었는데, 자기 행동이 칼맞을 행동이라는 것은 알기는 아나봅니다. 쨌든 저런 상황에서 동영상 찍다가 칼 맞을 것 같아서 영상을 못 찍었네요...
이런 경우가 1년에 몇번씩 있습니다. 연중행사도 아니고 이게 뭔지...진짜 이젠 진절머리가 납니다. 하지만 동생이 너무 어리고, 아직 학교도 졸업과 결혼 못한것이 어머니 마음에 걸리시나봐요... 
하지만 어머니는 아버지 때문에 암까지 걸리셨습니다. 이젠 치유가 되서 많이 시간이 지났지만, 아버지는 그거에 대한 티끌만큼의 미안함도 없으신가봐요. 그러면서 자기가 아플 때 티비보고 있었다고 뭐라고 하는게 말이 안되지 않나요...또 예전에 제가 너무 화가 나서 정말 아버지께 칼 맞을 각오하고 덤빈 적이 있습니다. 결론은 아무것도 변한게 없어요... 결국 자기는 잘 못한게 없고, 그 일로 인해 부부싸움 중에는 꼭 제 원망을 하고 못살게 구는 것이 추가가 됐을 뿐이죠. 
참...저의 인생에 있었던 일을 조금만 추려서 적을려니 힘이 드네요. 더 많은 일이 있었지만, 일단 큼직큼직한 일들만 추려서 나름 적어보았습니다.여러분께는 길었지만, 저의 힘든 점을 적느라 그러니 이해 좀 부탁드립니다..ㅠㅜ과거의 일을 장황하게 적은 이유는 저렇게 행동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려드리기 위함이었고, 최근의 일을 적은건 여러분께 조언을 구하기 위해 적었네요. 
폭행의 경우는 눈에 띄는 증거가 있으니 경찰이 바로 처리를 해주지만, 폭언의 경우 티가 안나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증거도 예민한 인간 옆에서 잡기 쉽지 않은데...

여러분, 저렇게 물건 던지기, 폭언, 잠도 안재우고 괴롭힐 경우...어떻게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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