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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연 전노민 커플] "웨딩 촬영했어요" 알콩달콩한 열애담!!!

  "우리사랑 변함없이 행복하게 살게요." 6월 11일 오후 1시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결혼하는탤런트 김보연-전노민 커플이 24일 강남 압구정동의한 스튜디오에서 웨딩 촬영을 했다.둘은 촬영동안 시종 싱글벙글 웃으며 애정을 과시, 주위 사람들의 부러움을 샀다           김보연 "전노민은 인기만점 예비아빠" 기습키스에 당했다!’ 김보연(46)-전노민(37) 커플이 열애 후일담을 솔직하게 밝혔다. 김보연 전노민 커플은 최근 sbs아침프로그램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 아침’의 녹화방송에 출연해 “(전노민이) 늦은 밤 김보연의 집 안 현관에서 닫히는 문 사이로 기습키스해 처음 입을 맞췄다”고 고백했다. 김보연-전노민 커플은 6월11일 결혼을 앞두고 연애 시절 알콩달콩한 열애담을 이같이 털어놨다. 전노민은 담배 연기가 싫다는 김보연의 말 한마디에 그날부터 담배를 끊었는가 하면 김보연의 생일날 쌀과 미역을 사서 직접 생일상을 차려주기까지 했다. 김보연은 “어머니가 (전)노민씨와의 결혼을 적극적으로 밀어줄 만큼 무척이나 좋아한다”고 말했다. 김보연은 자신의 아이들과 함께 소풍을 가고 옷을 사주는 등 자상한 전노민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는 후문이다. 김보연은 “이미 아이들로부터 인기만점인 예비 아빠”라고 소개했다. 김보연-전노민은 닭살커플답게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아 제작진으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특히 밤늦게 잠자리에 들던 전노민이 오후 8시 잠들어 오전 5시면 일어나는 김보연의 생활방식에 맞추느라 취침시간을 바꾼 사연,새벽에 아침 먹으러가자는 김보연의 전화 때문에 힘들었던 사연,전노민이 몸에 좋다고 선물한 자수정 목걸이만 착용하는 김보연의 이야기 등 알콩달콩한 사연을 공개했다. 특히 외국생활을 많이 해 자연스럽게 호텔에서 아침식사를 하는 김보연 때문에 괜한 오해를 받기도 했다는 해프닝도 털어놨다. 이 밖에도 2002년 sbs드라마 ‘얼음꽃’에 이어 최근 동반출연하는 수목극 ‘섬마을 선생님’(6월 방송)의 촬영현장도 공개됐다. 특히 상대의 녹화가 없는 날도 하루 종일 녹화장에서 기다려주는 예비 신랑신부의 모습은 동료배우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전언이다. 김보연-전노민 커플의 연애담은 26일 오전 sbs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 아침’에서 전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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