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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과거사 뭔가 드라마같아

ㅇㅇ |2018.03.22 23:23
조회 67,371 |추천 734

어릴때 아버지 사업 실패로 인해서 태어나서 한번도 안살았던 지하방에 일주일동안 살아서 냄새트라우마 생기고
그러다가 아버지랑 어머니 이혼하셔서 어머니랑 둘이서 그리고 고양이 두마리랑 살다가
공부에 관심이 없어서 비보잉 시작하고 예고를 갔지만
학비가 너무 부담돼서 자퇴하고 20살때 서울로 상경해서 아이돌연습생이 됐지만 미래가 안보여서 여권만들고 캐나다 갈 생각까지했다가 마지막기회라고 생각하고 프로듀스 나갔는데 1위

추천수734
반대수169
베플ㅇㅇ|2018.03.22 23:54
난 그냥 23세 남자로 봐줬으면 좋겠어 장난끼도 많고 시행착오도 하지만 열심히 사는 사람으로 봐주면 좋겠다고 이번에 절실히 느꼈어 별다른 잘못 안해도 자기들이 혼자 생각한 이미지랑 다르다고 절대다수에게 비난받는거 마음 아팠어
베플ㅇㅇ|2018.03.22 23:31
아....나 강다니엘 팬인데 어제랑 다른 이글과 추천수... 반가우면서도 무섭네 그렇게 울부짖을땐 아무도 없었는데 그리고 이런 칭찬도 과해 그냥 힘들지만 잘 해오려해서 팬으로서 고마울뿐
베플ㅇㅇ|2018.03.23 00:01
가정사보다 워너원 하면서 뭐라도 해볼라고 검정고시에 사이버대 들어갔다는거에서 치임 강다니엘 보면 좀... 밑댓처럼 그냥 춤을 잘추고 싶고 가수로써 무대 열심히 하고 싶은 청년으로 보인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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