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이 스탭한테 막 대한다고 상황궁예하던데, 현장스탭이 직접 워너원이 욕설 및 19금 발언 안 했다고 인스타 올리셨고, 댓글에서 워너원 보고 '소중한 사람들'이라고 해줌. 어젠 헤어메이크업 원장쌤이 인스타에 '흔들리지 않는 꽃'이라는 시도 올려주셨음. (시 전문이랑 같이 시의 한 부분인 '바람과 비에 아프지말고 누구보다 예쁜 꽃잎 따뜻하게 피어나길'이라고도 어제 따로 올려주셨어.) 그리고 첨부한 사진 속 인스타 댓글 3번째에 스탭분이 다신 댓글 보면 알겠지만,
워너원이 스탭한테 막 대했으면 이런 글이 올라왔을까??
워너원이 스탭한테 막 대하고 무시했으면, 워너원을 '소중한 사람들'이라고 표현해주셨을까??
이제 욕설 안 한건 음성분석 결과 못 믿겠다고 주장해도 현장스텝이 인증했으니까 욕 안 한거 팩트맞고, 1. 애초에 라이관린이 차량 번호 말한거랑 박지훈,강다니엘이 '본인들' 전화번호 말한거는(강다니엘은 중간까지만 말함.) "방송 켜진지 모르고" 말한거라 문제x (사생 욕한거도 없고, 걍 어제도 집 앞에 있던데 지금도 이거 듣고있겠지 정도밖에 말 안함. 그리고 우기는 사람 있던데, '기빨차게'라는 말은 아예 존재하지 않는 말임. 사전 찾아봐.) 번호가 방송 나가고있는줄 모르고 말한 상황에서 왜 일반인 피해 고려 안 했냐고 묻는건 상황을 잘 모르는듯.......
2. **정산발언은 스탭 분들이 어떻게 느꼈든지간에 객관적으로 철없는 발언을 한게 맞아.**
"하지만" 이거 갖고 '스탭들 무시하네, 싸가지가 없네, 이렇게 욕 먹는건 자업자득이네'라고 말하는건 너무 간 거 아닐까?? 더군다나 어제오늘 스탭 2분이 아예 워너원 쉴드글까지 올려주셨어.
**이 일로 인해 워너원한테 실망한 사람 당연히 이해해. 워너원이 욕설 한건 아예 팩트가 아니라고 밝혀졌지만, 정산 관련 발언은 철없던게 맞아. 나도 워너블이지만 이 일을 통해 워너원이 더 성숙해지고 신중한 발언을 하길 바람.
하지만 스탭분이 아예 워너원을 '소중한 분들'이라고 말해주시고 댓글에 직접 오해가 많다고 해주셨는데, 그걸 보고도 스탭 무시한다면서 인성~거리면서 몰아가는 사람들은 정말 눈 막고 귀 막는게 아닐까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