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누가 강요하거나 겁주거나
억지로 믿겨지지도 않고 이해도 안되는데 믿으라고 하면 짜증나거든
그런거 고려하고 대화할때 최대한 내 믿음이 아무리 있어도
그런거 잘 안꺼내고 또
나에 대해서만 국한적으로 꺼내는데
우리나라 기독교는 좀 주입식으로
이렇게 전도해야한다고 사람들한테 지옥을 향하는 정치질을 가르쳐서
민폐쟁이 만들고
기독교에 대한 편견을 만들어서 종니짱남
성경에 없는 내용이라는게 팩트다
성경에서는 저렇게 협박하듯이가 아니라
서로 사랑하라고
어머니가 아이에게 말하듯 부드럽게 말씀하셨는데
정치질 하는 인간들이 유교적 시스템에다가
성경에 권위가 꼭 필요하다고 말투도 딱딱하게 번역해서
이모양 이꼴난거야
기독교에 대한 편견부터 깨야된다고 생각해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