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무 힘들어요

ㅇㅇ |2018.03.24 13:32
조회 419 |추천 0
연락하는 남자가 있어요
일도 하고 과회장이라서 바쁘다고 연락이 너무 느려요..
마음이 없나 싶기엔
만날때면 귀엽다고 예쁘다고 맛있는것도 항상 사줄려하고
걱정해주고 누가봐도 저한테 마음 있는거 처럼 하는데
연락이 안될때면 진짜 하루 동안 없기도 하고..
가끔 전화를 하는데 보고싶다고 놀러가자고도 많이 이야기 하는데 일이 바빠서 잘 못본다고 하고.. 연락을 너무 보채기엔 질려할거 같고 또 기다리기엔 너무 지쳐요
고백하기엔 아직 고백은 아닌거 같고 포기하기엔 너무 아쉬워요..
저를 진짜 좋아했다면 연락을 조금이라도 더 잘할려 했을까요..?
이것도 어장인가요 아니면 그냥 포기해야하나요..
그사람은 제가 연락을 안해도 아쉬운건 없는거 같아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