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때부터 항상 털털하고 개그캐릭터로 낙인된지 어연 5년째....
태어나서 내가 누구한테 꼬리친다,여우짓한다 이런소리 일절 들어본적도 없을만큼 털털해
사실 그런소리 듣기싫어서 완전 선을 딱 긋는 편인데
최근에 관심가는 남자애가 생겼는데
그 남자애도 나한테 호감?(이거 무조건인게 그 남자애랑친구랑 하는얘기를 어쩌다들었음) 있는 사이여서
잘해보고 싶은데 그 특유의 털털해야되는 강박?
에서 못벗어나겠어 ㅠㅜ
그니까 털털하게 말하지 않으면 어떻게 대화를
이어나가야 되는지 감도 안잡히고
애들이 "잘 웃어줘라, 눈웃음을 보여줘라" 라고 조언해줬는데
이건 평소에도 내가 워낙 잘쪼개서 그 남자애한테
매력어필이 될수있을까 고민임ㅜ
이럴땐 어케 해야됨????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