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내가 사는게 싫은가봐.그게 아니면 어떻게 이렇게 잔인한가싶다.늘 니가 나를 대하는 말들 행동들 니가 벌인 일들 그 결과 아닐까?내탓만 전부 해대지말고 원인의 수없는 반복은 니탓이란것도 반성하길 바라.단한번도 너의 사랑 느껴보지 못했어. 늘 울었고 늘 아팠다.그런데 이제 와서 그런 전여친한테 사랑한다 얘기하면 내가 어떨것같니?내가 이제와서 널 아무렇지않게 믿어줄수있겠니?그만하자. 지나가는 똥개도 나보다 더 사랑받는 만남에서 미련은 애초에 없었다.니 수두룩한 거짓말과 바람끼 폭력성 적어도 너 힘들때 내돈은 보탬되서 다행이야.너한테 바란건 우리가 이렇게 되기전에 오랜 상처 다 터는거였는데 다시 아프니 답없다.진짜 사람이 싫다. 넌 니자신에게 박하다고하지만 내게 가장 박하고 니 호구로 봤어.내 존엄성 그만 파괴해줘. 그이상 충분히 난 해줬고 다쳤다.그래. 복수하고 나서도 맘이 편한건 아니지만 내 과거 상처 너 얼마나 아팠을지 느꼈을꺼야.알게되었다면 니말 이제는 지켜. 앞으로 연락하지말고 살면서 두번 보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