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날 안좋아하는걸 알기에 언젠간 끝내야하는걸 알기에 이루어질수 없었던 상황이였고 곧 군대가는 너를 혼자 기다릴 용기가 안날것같아서 내가 먼저 연락 그만하자고 했어아니 그만하자는것도 아니지 그만할까요 였지근데 너는 잡지 않더라역시 나는 아무존재도 아니였나보다그냥희망이 없더라도 좀만 잡아둘걸너무보고싶다언젠간 다시 나한테 와주겠지 하고 끈을 놓지 못하는것도 너무 아프다미안해후회된다더 좋은여자가 되어서 다시 연락하면 그때는 나에게 조금이라도 마음을 열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