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점이 잘되는거랑 술마시는거랑 무슨상관이고 와이프가 기분나빠할거 알면 영화를 안보는게 맞는것이며 그여잔 영화볼사람이 남의 남편만 있는것도 아닐테고 와이프가 기분이 나쁘다면 거리를 두는게 부부간의 예의가 아닐런지 바람이든 아니든 와이프가 의심한다면 그만두면 되고 사적인 만남이 아닌 공적인 만남만 있으면 되는데 그걸 왜 자꾸 사적인 자리를 만들려 하는것인지... 여기서 일이 그렇게 되냐 라고 반박하지말고 내사업 깔끔하게 이끌고 가고싶다면 친분보단 신의를 지키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