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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연예인들의 망언록] 좀 어의없네ㅎㅎ

우헷 |2004.06.04 00:00
조회 13,679 |추천 0
아주 오래전에 있었던 실화내용이에요. 좀 어의없네ㅎㅎ 송혜교. 뮤직뱅크 mc일때 클릭비의 노래 exit[얼마나 오래됐는지 알겠죠]를 소개하며. "자 다음 들으실 곡은 클릭비의 이그젝트-_-" 손예진. "강북개라서 냄세나요." 아이고~ 강남개들은 다 욕조목욕하고 난 다음에 샤넬 향수 뿌리고 다니나 보네?ㅎ 소유진. 라디오 진행하다가 대본에 영어로 쓰여진 vocal 이란 단어를 못 읽어 처음에 몰라서 당황하다 좀 뜸들인 후 " 아, 보컬 보컬 ..." 슈가 황정음. 브레인 서바이벌에서 "초등학교때는 구구단 잘 외웠는데 안쓰니까 까먹었어요." 해줄말이 없다. 김완선. 한국의 마돈나 김완선씨, 옛날에 손범수가 하던 신비의 세계에서 답이 '닭'인데 '닥' 이라고 썼다가 손범수씨가 "김완선씨 장난하지 마세요" 라고 하자, "아 맞다! " 하고는 ' 닦 " 이라 고쳐 적음 -_- 진재영. 역시 손범수의 퀴즈탐험 신비의ㅣ 세계에서, 이때도 역시 답이 닭이 었는데, 진재영은 당당하게 ' 닥 ' 이라고 적음. 손범수가 " ㄹ 을 붙이셔야죠 " 라고 하자 "아 맞다 ! " 하더니 '닥 ㄹ '이라고 적음. 김정은. "한달 용돈이 200만원 밖에 안되요" 사강. 고민상담하는 프로에서 고민녀의 부모를 아주 입에 담기 무식하게 망언함. 돈 없으면 부모자격 없다고 함.[ 사람은 돈이 다가 아니거든?] 김규리. " 미국 수도는? " 이라고 질문하는 사람이 묻자. " la아니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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