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리고 난 진짜 순수한 의도로 말한거야.
나 원래 촉이 좋고 눈치 2백단인데 유일하게 남녀 사이에는 그게 무뇌안이야...
그런데 쌤이 자꾸 보이더라 눈길이 가더라...
초코때문에 마약 방석 의자쪽에 있었는데 초코 관찰하다보니 어느 새 쌤이 보이더라.
그래서 알게됐던거야. 근데 그걸 말 안 하면 나중에 알았을 때 내 진심을 의심받거나 혹 상처받을까봐 그래서 아는걸 말했어.
근데 그게 상대 입장에선 썩 기븐 좋지 않았을텐데...
1월 말 즈음..?? 그 때 장 인턴쌤이랑 왔
을 때 쌤의 안절 부절 못 하는 모습에 내가 너무 미안하고 가슴이 아팠어요.
근데 그걸 표현하는게 티내는게 또 상처줄까봐 머뭇거렸어.


맑은 하늘 닮은 우리 프린스♥
원래 당신같이 예쁘고 투명한 색일수록 사람들은 시기하고 더럽혀... 자긴 없으닌까...
장미가 가시 없었으면 이미 씨가 말랐을거야... 그래서 너의 가시마져 이해된다.
그래서 진짜 미안하고 아프다, 가슴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