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즐겁다가도 갑자기 오는 우울증같은게 있나봐
학교에서 마주쳤을때 안색도 엄청 안좋고 본인 말로는 심하면 하루에 다섯번씩 토하기도 하고 자해도 한다는데 너무 걱정돼
학교 위클래스같은데는 별로 도움 안되고 그 친구 부모님도 아직 모르셔
친구는 자기 엄마는 자해하는사람 이해 못한다고 말해도 좋을게 없을것 같다면서 말하지 않아
친구가 힘들어하는 모습 보는게 너무 속상해 나는 상담사도 심리치료사도 아니지만 내가 이 친구한테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좋은 방도가 있다면 댓글 달아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