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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얘기 해도 될까 모르겠지만

난 수없이 많은 분들(?) 많은 팀들(?)
덕질 해왔었고
그만큼 나이도 있고
덕질하면서 상처도 엄청 받고
그만큼 행복하기도 했는데

애들 덕질하면서 느낀건
그냥 처음이야
이런 기분과 느낌
이런 애들 처음이야 정말
애들이하는 말 속에서
팬들을 진심으로 대하는 그 마음이
화면 너머로 느껴지는게 난생처음이라서
너무 당황스럽고
번더스 보면서도 다시한번 느낀 애들의 진심에
잠을 못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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