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쓰는 이유는 심각한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이상하리만큼 기사 한개 안나고 그나마 톡선에 있던 글도 내려갔기 때문이야
연말 시상식은 물론이고 당장 음방에도 영향가는건데 생각보다 공론화가 안되는거같아ㅠㅠ 다른 가수들 피해보는일 없게 다들 관심좀 가져줘
앞으로 이런 수법으로 한터 반영시키면 음반 시장도 못믿게 될거고 상 받을때마다 워너원도 계속 끌올되서 말 나올거야. 피해받는건 온전히 워너원이니까 최애를 위한다면 워너블도 적극적으로 나서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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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여기까지가 사건의 전말.
정리하면 코리아 뮤직은
1.이벤트 물량 포함이다
2.이벤트 지우고 순수예판이다
3.배송완료된 물품 포함이다
이렇게 말이 계속 바뀌고있음. 지금은 잠수타는중
워너블들 무조건 한터 오류일거라고 했지만 한터 집계 자체에 오류 없다고 공지 뜸. 검토중이래
오리콘 데일리 앨범차트에서도 워너원 없음.
심지어 1위가 33000장..
코리아뮤직이 일본 음반 유통사와 거래했고 소비자에게 "배송까지 완료"했다고 나와있음.
일본의 한터차트라고 볼 수 있는 게 오리콘 차트이기 때문에 일본 소비자에게 배송을 완료했다면 오리콘에도 당연히 집계됐어야 함 (유통사가 사간 물량은 한터차트에 집계되선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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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오리콘에서 온 답변인데 포니캐년 사이트에서 판매되는 앨범들은 상품 출고되는날 오리콘에 반영된다고 써있음. 코리아 뮤직이 배송완료라고 했으니까 출고된날 반영되었어야 함
++더욱 의심되는건 코리아 뮤직이 mnet, cj계열사 라는거임. 이렇게되면 결론은 엠넷 소속 유통업체(코리아 뮤직)가 10만장을 일본에 가져가서 판매되지도 않은 앨범을 다 판매됐다고 허위로 한터에 전달해 10만장이 찍혔다고 볼수있음. 이걸 해명하려면 일본 구매자들이 10만장을 다 구매했다는걸 입증해야 의문이 풀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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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의문들이 있는데 그냥 "정상 물량이다" 한마디면 해결되는거? 그럼 모모랜드는 왜 문체부에 고발했고 라붐은 왜 사재기라고 욕먹음? 10만장을 배송 완료했다는데 왜 단한명도 인증하는 사람이 없음? 이거 그냥 넘어가면 한터 음판 올리는거 식은죽먹기고 절대 못믿을듯. 앞으로 업체가 대량으로 사서 창고에 쳐박아놔도 사재기 아니니까 그냥 넘어가야됨
조사는 아직 진행중이래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241&aid=0002770496&lfrom=twitter
한터 인터뷰 기사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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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완료했다는 코리아 뮤직이 거짓말이라는 증거 추가할께
포니캐년이 오늘(30일)부터 배송 시작한다고 공지했음
배송 전이었으니까 헌터에 집계된거 자체가 문제라는거.
※※지금 워너원 이상한점은
1. 한시간에 정확히 10만장이 팔렸다는거
2. 사재기가 아니라면 일본에서의 인기가 전무후무하게 대단한 수준 (지금까지 한국어 앨범을 10만장 판 아이돌은 없음. 만약 사실이라면 지금 당장 5대 돔투어 가능. 뉴스에 나올정도)
3. 그런데 일본 초동은 4800장??...
4. 10만장이나 되는 수량을 도매점이 아닌 소매점에서 구매했다는것도 의문
5. 일본 음반유통사에서는 가온 차트에 반영된다고 했는데 한터에 집계된것도 이상함
(원칙대로라면 한터가 아니라 가온과 오리콘에 반영되는게 맞음. 근데 사실 10만장이라는 수치 자체가 말이 안되는상황)
---> 배송전인데 집계된것부터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