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위로 좀 해줘
현재 학교대표 운동선수로 뛰고 있는 사람인데 요새 슬럼프가 온 것 같아 연습이 거의 아예 안돼
사실 내 목표이자 평생 이루고 싶은 꿈의 과정 중 하나가 국대야 그래서 남들보다 두배세배네배로 진짜 죽을만큼 노력해
근데 처음엔 잘 되다가 권태기가 온건지 뭔지 요새는 안돼 첨엔 정말 코치님도 날 칭찬 해주실 정도로 열심히 잘만 했는데
그러니까 누가 나 잘 할수 있다고 응원 한마디만 해주면 안돼? 나 너무 힘들어 이러다가 포기해버릴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