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 새판 짜기의 트리거(방아쇠)는 방탄소년단이었다는 것이 업계의 평가다. 지난해 SM·YG·JYP 등 빅3 엔터테인먼트 회사는 영업이익에서 방탄소년단 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뒤졌다. 엔터계의 골리앗이 1그룹 기획사인 다윗에게 일격을 당한 꼴이니 가히 ‘방탄 쇼크’라 부를 만하다. 그뿐만이 아니다. 엔터 업계 주식 부자 순위(26일 종가 기준)도 빅히트엔터의 방시혁이 1위(2,500억~3,500억원 추정), SM 이수만 2위(2,029억원), JYP 박진영 3위(1,197억원), YG의 양현석 4위(929억원)로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경제신문 기사 일부다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80330174724382
스엠도 자사 연예인 총출동해서 온라인에서 새판을 준비중이라는데?